안녕하세요. 서정입니다.

오늘은 성장클리닉병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신장이라고 함은 같은 성별과

나이 또래들의 표준 발달치에서

3백분위수 이하인 경우를 말합니다.

100명 중 3번째 이내로 작은 키를

가지면, 저신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키가 크는 속도와 사춘기가

발달하는 속도, 그리고 부모님의

키를 참고하여 키가 작은 편에 속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장속도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한데 만 3세에서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사춘기 전까지는

1년에 5-6cm 이상 키가 크는 것

정상입니다.

 

2차 성징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사춘기 동안에는 1년에 7-12cm

정도 키가 크고 끝나는 15-17

경에는 성장이 스탑하게 됩니다.

 

 

 

 

성장클리닉병원. 또래에 비해서

많이 작거나, 작년에 비해 올해

키가 크지 않으면 성장클리닉병원에서

이에 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키가 크는데에는 사춘기가 어제

발달하는가도 가까운 관련이

있으므로, 2차 성징이 너무 일찍

나타나거나 너무 늦게까지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도 성장클리닉병원에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신장의 원인으로는 질병에

의한 것과 아닌 것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질환이 원인이 아닌

것에는 가족성 저신장과 체질성

성장 및 사춘기 지연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보다 자세한 감별을

위해서 만 7세부터 주기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병적인 저신장으로는 키가 자라는데

필요한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성장을 주관하는

호르몬으로는 성장호르몬과 갑상선

호르몬 등이 있고, 골격계 이상으로

구루병, 연골무형성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성장클리닉병원. 염색체에 이상이

있는 질환도 키와 관련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아이의 사춘기 시기가

어릴 때 나타나는 성조숙증이 많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는

또 하나의 저신장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키와 같은 외적인 것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시대입니다.

작은 키는 단순히 신체적으로

나타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아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가질 사회적 자신감

연결될 수 있습니다.

 

 

 

 

저희 서정의 성장클리닉은

아이가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편안한 치료 환경을

조성해 놓았습니다.

 

성장판이 조기에 닫히지

않도록 지연시켜주는 성장판지연처방

으로 성장을 도와드립니다.

서정에서 키고민 해소하세요.

 

 

 

Posted by 아이들의키박사